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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호네츠의 역사와 대표적인 선수, 기억에 남는 경기 1. 샬럿 호네츠의 역사 샬럿 호네츠는 지난 1988년에 창단 됐습니다. 이후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샬럿에 미국 프로 농구 팀이 생겼다는 것 자체만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2년 NBA 드래프트에서 알론조 모닝을 선택한 호네츠는 기존 멤버인 먹시 보그스, 델 커리를 앞세워 성적을 끌어 올렸습니다. 정규리그 44승 38패를 기록한 호네츠는 창단 5년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강팀인 보스턴 셀틱스를 만난 호네츠는 모닝의 뛰어난 활약으로 2라운드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전문가들은 깜짝 놀랐고, 팬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라운드에서 뉴욕 닉스에 패배했지만, 팬들은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1994-95 시즌 다시 한번 플레이오프에 나.. 2023. 7. 7.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역사와 대표적인 선수, 기억에 남는 경기 1.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역사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지난 2002년 조지 쉰 구단주가 샬럿 호네츠를 뉴올리언스로 옮기면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당시 뉴올리언스 호네츠로 활동한 펠리컨스는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05년 NBA 드래프트에서 포인트 가드인 크리스 폴을 데리고 오고, FA를 통해 타이슨 챈들러와 페자 스토야코비치를 영입하면서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2007-08 시즌 정규리그 56승 26패를 기록한 펠리컨스는 서부 컨퍼런스 2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서게 됐습니다. 펠리컨스는 어시스트왕과 스틸왕을 휩쓴 폴을 앞세워 1라운드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물리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만난 펠리컨스는 마지막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패배하면서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2023. 7. 6.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역사와 대표적인 선수, 기억에 남는 경기 1.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역사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지난 1989년 창단했습니다. 팀버울브스는 미네소타 주민들의 뜨거운 응원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트레이드 실패와 선수들간의 불화로 인해 성적이 계속해서 안 좋아지자 연고지를 옮기려 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철회하고 말았습니다. 그런 팀버울브스가 1995년 NBA 드래프트에서 케빈 가넷을 뽑으면서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1996-97 시즌 볼 핸들링 기술이 뛰어난 가넷과 공격형 포인트 가드인 스테판 마버리를 앞세운 팀버울브스는 팀 역사상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휴스턴 로케츠에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탈락했지만,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이 기대됐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였습니다. 가넷의 환상적.. 2023. 7. 5.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역사와 대표적인 선수, 기억에 남는 경기 1.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역사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지난 1995년 창단됐습니다. 당시 연고지가 캐나다 밴쿠버였는데, 아이스하키의 인기에 밀려 팬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이와 함께 성적도 저조했던 그리즐리스는 2000-01 시즌이 끝난 후 멤피스로 연고지를 옮겼습니다. 이후 NBA 드래프트를 통해 스페인 출신 센터 파우 가솔을 영입한 그리즐리스는 성적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2003-04 시즌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1라운드에서 탈락했습니다. 2008년 1월 트레이드를 통해 가솔을 LA 레이커스로 보낸 그리즐리스는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이후 루디 게이와 마이크 콘리, 마크 가솔이 성장하면서 그리즐리스는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2010-11 시즌 정규리그 서부 컨퍼런스 8위로 간신.. 2023. 7. 4.